2011/02/11 19:26

회사원들에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MS의 아웃룩!!! 나도 이 프로그램 없으면 완전 시체될 것입니다. ㅋㅋ 그런데 업체간의 서로 입장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윈도우폰을 뺀 나머지 스마트폰을 사용 하는 사람들에게 서로를 연동시키기가 좀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쉽게 설명해 볼까 합니다.

   

  • Gmail 사용
  • Google calender sync (구글 정식)
  • Google apps migration (구글 정식)

       

    위의 두가지의 프로그램과 한가지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우선 gmail의 회원이 아니시라면 회원가입을 하고 계정을 얻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잘 활용하려면 구글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

    그리고 gmail을 갤럭시s와 동기화 시켜놓습니다.

    이러면 구글의 주소록과 일정, 이메일이 스마트폰과 동기화됩니다.

    이것은 전화기 옵션에서 간단히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주 쉽습니다.

       

    다음은 아웃룩과 구글을 동기화만 시키면 컴퓨터-구글-스마트폰 이렇게 3가지가 동기화 되는 겁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자 그러면 프로그램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둘 다 구글 정식판입니다.

       

    1번 Google calender sync는 많이들 아시다시피 아웃룩 일정과 구글 일정을 동기화 시키는 겁니다. 우선 링크에 첨부한 파일을 압축풀고, 설치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그럼 gmail 아이디와 비번을 치고, 싱크 옵션을 양방향이냐, 단방향이냐(구글->아웃룩 또는 아웃룩->구글)을 선택하고, 동기화 시간을 체크합니다.

       

    그럼 이렇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면서 설정된 시간마다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 시켜줍니다.

    그런데 일정과 이메일만 동기화 시켜줄 뿐 작업과 주소록은 싱크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Google apps migration... 이런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양방향은 안되지만 단방향으로는 싱크 시킬 수 있습니다. 링크에 첨부한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컴퓨터에 깔립니다.

       

    그리고 이런 화면이 뜹니다. 그리고 다음을 눌러서 gmail 아이디와 비번을 넣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아웃룩으로 그대로 놔두고, 처음이라면 all data를 옮겨야겠지만, 두번째부터는 New data만 보내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에 이런 화면이 뜨는데, 일정과 메일은 Google calender sync가 동기화 시켜주니까, 체크를 해제하고 주소록만 체크합니다. 이러고 migrate를 누르면 전화번호가 이동됩니다. 물론 체크하는 것에 따라 일정, 주소록, 이메일을 다 보낼 수 있습니다. 

    이건 양방향 싱크가 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필요할 때마다 실행해서 보내주면 됩니다. 그리고 주소록이 겹쳐서 들어가면 gmail 주소록에 들어가서 중복항목 찾기 및 병합을 살짝 눌러주시면 정리가 한번에 됩니다.

     

       

    물론 아웃룩을 포기하면 굉장히 단순하겠지만, 오랜 기간동안 아웃룩을 활용하여 데이터가 쌓인 사람이라면 아웃룩을 포기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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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밤의 대통령 밤의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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